박재성

Stephano Park

베이스

Bass

©Michael_Arivony

PROFILE

베이스 박재성은 202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에서 열렸던 오페랄리아 도밍고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.

2024/25 시즌에 그는 미국 산타페 오페라에서 <리골레토> 중 스파라푸칠레 역으로 데뷔를 하며, 국립오페라단의 <피가로의 결혼>에서는 피가로 역으로 데뷔를 하고,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는 베르디 레퀴엠을 협연하며, 프랑스 툴롱 오페라에선 바알의 대제사장 역으로 롤 데뷔를 한다.

또한 지난 여름에는 발틱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케리-린 윌슨이 지휘하는 <투란도트>에서 만다리노 역으로 롤 데뷔와 페스티벌 데뷔를 하였다. 다가오는 시즌에는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캘거리 오페라와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.

박재성은 최근 빈 슈타츠오퍼(빈 국립오페라)의 두 번째 오페른스튜디오를 마쳤다. 여기서 그는 <윌리엄 텔>의 발터 푸르스트, <오텔로>의 로도비코, <서부의 아가씨>의 시드, <안드레아 셰니엑>의 푸키에-탱빌, <뉘른베르크 명가수>의 한스 슈바르츠, <살로메>의 두 번째 병사 등 다양한 역할들로 출연했다. 

또한 그는 가르스 성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<아이다>의 람피스 역으로 출연하였으며, 장윤성이 지휘하는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와 <잔니 스키키>의 시모네 역과 <일 타바로>의 탈파 역을 공연하였다.

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(전승현, 제니퍼 라모어 사사)하였으며 빈 국립음대에서 수학(카를하인츠 한저 사사)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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